좋은 음식을 누릴 권리, 함께 지켜주세요.

누구나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바람에서 내일의식탁은 출발했습니다.

내일의식탁은 후원자들과 함께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고,

지역의 발효음식과 전통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도 이 식탁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내일의식탁


내일의식탁은 회원을 기반으로 하는 비영리단체로서 

회원과 함께 내일의식탁 활동을 확산해나갑니다.

회원은 정기적인 회비납부를 통해 재정자립에 도움을 주고 

또한 총회의 구성원으로서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합니다.

내일의식탁 회원 혜택

회원만의 할인혜택


내일의식탁이 주관하는 교육, 여행 등 행사 프로그램에 회원가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모든 행사에 우선 참여의 혜택을 드립니다.

회원 커뮤니티 모임


내일의식탁 회원들과 함께 음식독서, 공동구매, 

물물교환, 마을부엌, CSA, 공유농업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내일의식탁 소식지


다양한 먹거리 운동 소식과 내일의식탁의 활동, 슬로푸드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를 매달 정기적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의식탁은 

  • 건강하고 맛있고 지속가능한 발효식품을 발굴하고 참발효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 기후위기, 식량위기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 운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강연과 맛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전국의 다양한 토종, 재래종 작물과 먹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생태미식여행을 합니다.
  • 팜투테이블 다이닝을 열어 우리의 먹을거리가 어디에서 오는지, 누가 만드는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내일의식탁 포럼을 열어 소비자와 전문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식탁을 탐구하고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청년 농업먹거리 배움터를 운영하며, 청년과 농업먹거리 일자리를 연결합니다. 

건강한 밥상, 행복한 지구


"하나, 나는 땅과 물을 살리는 농업을 지키겠습니다."

- 나는 제철 친환경 먹거리를 먹겠습니다.

- 나는 원산지를 확인하겠습니다.


"하나, 식품을 현명하게 고르겠습니다."

- 나는 과대포장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 나는 인스턴트보다 신선식품을 선호하겠습니다.

- 나는 식품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겠습니다.

- 나는 장보기목록을 작성하겠습니다.


"하나, 먹거리를 알맞게 조리하겠습니다."

- 나는 먹을 만큼 조리 하겠습니다.

- 나는 신선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겠습니다.

- 나는 덜 짜게 덜 달게 덜 기름지게 먹겠습니다.


"하나, 가족과 이웃과 함께 먹겠습니다."

- 나는 가족과 함께 집밥을 먹겠습니다.

- 나는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겠습니다.

-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고 공유하겠습니다.


"하나, 남은 음식을 바르게 버리겠습니다."

- 나는 음식을 껍질째 먹겠습니다.

- 나는 냉장고 음식을 잘 비우겠습니다.

- 나는 남은 음식물을 제대로 배출하겠습니다.


(출처 : 지구밥상 실천서약 2019.10.28)